영남일보
“기존 에어컨보다 전기료 99%나 적고 구매비용도 반값”
시제품을 32평 아파트 거실 기준으로 일반 냉방기와 비교한 취재 기사. 전기요금 · 구매비 · 냉방 속도 · 산소 농도를 직접 확인해 실었습니다.
PRESS
회사가 스스로 하는 말은 아무래도 믿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자들이 직접 취재해서 쓴 내용을 그대로 옮겨 둡니다.
영남일보 2019년 3월 2일 · 손선우 기자
아래 수치는 기자가 직접 취재해 지면에 실은 값입니다.
1,130원
한 달 전기요금
2018년 8월 · 하루 10시간 가동 · 9㎾
12분
32℃ → 18℃
실내온도를 낮추는 데 걸린 시간
22.9%
산소 농도
같은 12분 동안 20.9% → 22.9%
도입 조건
250만원
초기 보증금
계약할 때 한 번만 맡기시는 금액입니다.
20만원
월 정기 구독
한 달에 20만원으로 쓰시면 됩니다. 이만큼이 전부 들어 있습니다.
5년 뒤
보증금 전액 환불
5년 계약이 끝나면 보증금 250만원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기사는 단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다만 액화 산소를 보름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한다는 게 단점이다.」 — 저희도 같은 이야기를 드립니다.
비교 대상은 105㎡(32평) 아파트 거실 기준의 일반 에어컨이며, 같은 조건에서 일반 에어컨의 한 달 전기요금은 약 14만원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안내하는 「30일 5,000원」은 공기 살균 기능이 추가된 지금 제품 기준으로 여유 있게 잡은 값입니다.
저희도 함께 짚어 둡니다 — 같은 조건의 비교는 아닙니다
기사의 99%는 전기요금만 놓고 견준 값입니다. 액화산소를 냉매로 쓰기 때문에 냉방을 이어 가는 힘은 일반 에어컨과 다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시제품 1대를 만들어 저희가 직접 시험한 것이며, 양산과 판매 실적은 아직 없습니다. 숫자만 나란히 놓으면 오해하실 수 있어 함께 적습니다.
영남일보
“기존 에어컨보다 전기료 99%나 적고 구매비용도 반값”
시제품을 32평 아파트 거실 기준으로 일반 냉방기와 비교한 취재 기사. 전기요금 · 구매비 · 냉방 속도 · 산소 농도를 직접 확인해 실었습니다.
전자신문
“미세먼지 잡고 산소 나오는 에어컨 개발… 상반기내 론칭”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산소를 발생하는 에어컨이 나온다.」 열교환기술과 액화산소 기화기술을 접목했다고 소개하며 월 전기요금 2,000원 이하를 전했습니다.
그린포스트코리아
“지속가능한 시원함 — 산소로 냉방하는 에어컨 ‘하늬바람’”
−183℃ 액화산소를 쓰는 방식을 설명하며 「33℃에서 18℃까지 12분」, 「시간당 30W」로 일반 에어컨(시간당 1.2kW)의 약 40배 효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Korea Herald Business
“Hanibaram, the first eco-friendly air conditioner”
국문판 제목은 「최초의 환경 친화적 에어컨 인 Hanibaram」. 교토의정서와 온실가스 문제를 짚은 뒤 액화산소 냉매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Asia Journal
“Pay attention to Hanibaram, eco-friendly air conditioner that will bring natural fresh air to your home”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발행되는 한인 매체 Asia Journal 의 제품 소개면. 실외기 없이 99.8% 산소를 냉매로 쓰는 방식과 IoT 잔량 확인 기능을 다뤘습니다.
CRÓNICA Business
“Hanibaram — Ventilador de incógnito”
MWC 2021 바르셀로나에서 눈에 띈 제품 여섯 가지 중 하나로 소개. 「액자 · TV · 거울에 눈에 띄지 않게 설치되며 환기와 공기정화, 살균 기능을 결합했다」고 적었습니다.
Asia Journal 지면에 대해
위 Asia Journal 지면은 Los Angeles Times 에 함께 배포된 광고 특집면(Advertising Supplement)에 실린 것으로, Los Angeles Times 본지 기사가 아닙니다. 혼동이 없도록 매체명을 그대로 밝혀 둡니다.
지면을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보도 내용을 읽으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