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한여름 피크
바깥 공기로 모자란 시간에만, 모자란 만큼을 액화질소가 채웁니다. 칠러도 물분무도 필요 없어 가장 더운 오후에 전기를 더 끌어올 일이 없습니다. 한국 여름은 습해서 물을 뿌려 식히는 방식이 잘 듣지 않지만, 액화질소는 습도와 관계가 없습니다.
10년 개발… 산소가 나오는 에어컨… 최첨단, 친환경 냉각기술로 완성시킨 하늬바람의 독자 특허 기술
ONE TANK · THREE JOBS
0 L
물을 쓰지 않습니다연간 2만 톤 → 0
N₂
냉각과 소화를 한 탱크로배터리 화재까지
0 kW
한여름 피크 계통 증설가장 더운 시간에도 추가 없음
10% 내외
냉각에 쓰는 전기평균 공랭(PUE 1.54) 대비
(주)하늬바람은 새로 짓는 데이터센터에 액화질소 탱크 하나를 더합니다. 평상시에는 바깥 공기로 식히고, 가장 더운 시간에만 모자란 만큼을 액화질소로 채웁니다. 그래서 물을 한 방울도 쓰지 않고, 한여름 피크에 전기를 더 끌어올 일이 없으며, 배터리 화재가 나면 같은 질소가 식히면서 진압합니다. 기존 냉각을 걷어내지 않고 그 옆에 붙습니다.
ONE TANK · THREE JOBS
기존 냉각을 걷어내지 않습니다. 그 옆에 붙습니다.
데이터센터를 어떤 방식으로 짓든 — 공기로 식히든, 칩을 물로 식히는 D2C든 — 1년의 대부분은 그 설비만으로 충분합니다. 어려운 것은 가장 더운 몇 시간, 전기가 끊긴 몇 분, 그리고 불이 난 그 순간입니다. 지금은 이 셋을 서로 다른 설비로 감당합니다. 여름 피크용 칠러나 물분무, 비상용 예비 냉방, 그리고 법으로 정해진 가스계 소화설비. (주)하늬바람은 액화질소 탱크 하나로 이 셋을 함께 맡습니다.
바깥 공기로 모자란 시간에만, 모자란 만큼을 액화질소가 채웁니다. 칠러도 물분무도 필요 없어 가장 더운 오후에 전기를 더 끌어올 일이 없습니다. 한국 여름은 습해서 물을 뿌려 식히는 방식이 잘 듣지 않지만, 액화질소는 습도와 관계가 없습니다.
전기가 끊겨도 액화질소는 밸브가 열리기만 하면 스스로 기화하며 열을 가져갑니다. 발전기가 올라오고 냉각 설비가 다시 도는 동안 서버실 온도가 오르는 것을 늦춰 줍니다.
리튬이온 열폭주는 산소를 막는 가스만으로는 멈추지 않습니다. 식혀야 멈춥니다. 같은 탱크의 액화질소를 바이패스 밸브로 배터리실에 보내 식히면서 동시에 질식시킵니다. 잔류물이 남지 않습니다.
※ 정전 시 무전원 냉각은 공기 냉각 구간과 배터리실에 해당합니다. 칩을 물로 식히는 D2C 방식은 순환 펌프가 돌아야 하므로, 펌프 전원은 기존과 같이 무정전 전원장치로 확보합니다. 액체 질소를 방출하는 소화 방식은 소방 인증을 거쳐 적용합니다.
FIRE · BATTERY · PEAK
AI 데이터센터는 이제 배터리 데이터센터입니다.
최근 대형 데이터센터 화재는 모두 무정전 전원장치(UPS)의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력 설비에서 시작됐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불은 셀 안에서 스스로 열과 가스를 만들며 번지기 때문에, 산소만 막는 가스로는 멈추지 않습니다. 식혀야 멈춥니다. 그런데 물로 식히면 서버가 망가집니다. 2025년부터 리튬이온 UPS가 납축전지와 값이 같아져 새로 짓는 데이터센터는 거의 모두 리튬이온을 쓰고, 차세대 AI 랙은 랙마다 에너지 저장장치를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 사고 | 발화 지점 | 결과 |
|---|---|---|
| 판교 SK C&C · 2022.10 | UPS 리튬이온 배터리 | 카카오 서비스 최대 127시간 장애 · 소화가스 1,500 kg 방사에도 진화 실패 |
| 싱가포르 Digital Realty · 2024.9 | 배터리실 리튬이온 배터리 | 알리바바 클라우드 장애 · 소방수에 젖은 장비를 말리느라 복구 지연 |
|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2025.9 | UPS 배터리랙 | 정부 전산 709개 시스템 중단 |
| 프랑스 OVH 스트라스부르 · 2021.3 | 전력 변환 장치 | 자동 소화설비 없음 · 건물 전소 |
ONE TANK, TWO PATHS — 하나의 탱크, 두 개의 유로
D2C(칩 수냉) 서버와 함께 씁니다
최신 AI 서버는 칩의 열을 냉각판으로 물에 옮기고, 그 물을 바깥 공기로 식힙니다. 1년 대부분은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하늬바람은 가장 더운 시간에 냉각수가 목표 온도를 넘을 때만 그 초과분을 액화질소로 깎아 줍니다. 칠러도, 물을 증발시키는 냉각도 필요 없고, 한여름 오후에 전기를 더 끌어올 일도 없습니다.
※ 사고 내용은 언론·감사 보도, 배터리 억제 효과는 공개 연구 결과입니다 (J. Power Sources 2021 · Fire Technology 2024 · Fire 2024 · Batteries 2026). 하늬바람 시스템의 소화 성능은 실증 단계에서 측정해 공개하며, 액체 질소 방출 방식은 소방 인증을 거쳐 적용합니다.
SITE · POWER · WATER
데이터센터를 못 짓는 이유는 땅이 아닙니다.
전력과 물입니다.
2025년 상반기 수도권 데이터센터 인허가는 단 1건이었습니다. 이유는 전기 공급 제한이었고, 신규 공급은 36 MW로 직전 반기의 3분의 1로 떨어졌습니다. 부지를 고를 때 실제로 보는 것은 땅이 아니라 변전소 접근성과 전력 계통 여력, 그리고 용수입니다. 냉각이 전기를 덜 쓰고 물을 아예 쓰지 않으면, 그것은 절감이 아니라 사업이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됩니다.
SAME SITE, SAME GRID — 같은 부지에 들어가는 GPU 랙
전력 계통 용량이 똑같아도 냉각이 덜 먹는 만큼 GPU가 더 들어갑니다. 냉각 몫 547 kW 가 54.7 kW 로 줄면서 비는 492 kW 가 전부 서버 자리가 됩니다. 여기서 기준은 지금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의 세계 평균(PUE 1.54)입니다. 칠러를 없앤 최신 설계와의 비교는 아래 표에 따로 실었습니다.
GRID CAPACITY — 전력 계통 2,079 kW를 무엇에 쓰는가
| 항목 | 기존 평균 공랭지금 가동 중인 세계 평균 | 최신 무칠러 D2C드라이쿨러 + 물분무 | 하늬바람 |
|---|---|---|---|
| 같은 계통 용량에 넣는 GPU 랙 | 10대 (1,350 kW) | 약 12~13대 | 13대 (1,769 kW) |
| 냉각에 쓰는 전력 | 547 kW | 약 100~170 kW | 54.7 kW |
| PUE | 1.54 | 약 1.20~1.24 | 1.18 |
| 연간 냉각용수 | 21,287 톤 | 폭염기 물분무 — 수천 톤 | 0 톤 |
| 한여름 피크 대응 | 칠러 — 계통 용량을 따로 확보 | 물분무 또는 보조 칠러 | 액화질소 — 추가 계통 용량 0 |
| 습도 높은 한국 여름 | — | 물분무 효과가 떨어짐 | 습도와 무관 |
| 정전 중 냉각 | 발전기·칠러 재기동까지 정지 | 재기동은 빠르나 전원이 있어야 함 | 무전원 기화 냉각 |
| 배터리 화재 | 가스계 — 열폭주는 못 멈춤 | 가스계 — 열폭주는 못 멈춤 | 같은 탱크로 냉각 + 질식 |
| 연간 냉각 운영비IT 1.35 MW 를 1년 식힐 때 | 8.29억원 | 공개 비교값 없음 | 3.59억원 (전기 0.83 + 액화질소 2.76) |
| 냉각에 필요한 설비 | 냉각탑 · 칠러 · 수처리 · 펌프 · 배관 + 가스계 소화설비 별도 | 드라이쿨러 · CDU · 펌프 · 물분무 · 수처리 + 가스계 소화설비 별도 | 드라이쿨러 · CDU · 펌프 + 액화질소 탱크 — 소화 겸용 |
※ 기준 — GB300 NVL72 랙당 135 kW · 서버 흡입 27℃(ASHRAE 권장 상한) · 전기 173원/kWh · 액화질소 300원/L · 기존 PUE 1.54(Uptime Institute 2025 글로벌 평균). 모두 설계 목표치를 바탕으로 한 계산값이며 실증 측정값이 아닙니다. 「랙 대수」는 계통 용량 2,079 kW 를 같이 나눌 때, 「운영비」는 IT 부하 1.35 MW 를 같이 식힐 때의 값입니다. 공사비는 부지와 구성에 따라 차이가 커서 하나의 비율로 적지 않습니다. 기온 분포는 대구 근사값을 썼고, 부지가 정해지면 해당 지역 기상데이터로 다시 계산합니다.
가운데 열에 대하여 — 45℃ 온수와 드라이쿨러로 칠러를 없앤 최신 설계는 공개 자료 기준 냉각 전력이 IT 부하의 6~10% 수준입니다. 그 설계와 비교하면 전기만 놓고 본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하늬바람의 차이는 물을 전혀 쓰지 않는다는 것, 한여름 피크에 계통 용량을 더 쓰지 않는다는 것, 전원이 없어도 냉각이 이어진다는 것, 그리고 같은 탱크가 배터리 화재를 끈다는 것에 있습니다.
WHAT CHANGES
설비의 절반이 사라지고, 그 설비가 쓰던 전기도 함께 사라집니다.
냉각탑 없음
물을 증발시키는 옥상 냉각탑도, 그 소음도, 수처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칠러 없음
24시간 돌아가는 대형 압축기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물 소비 없음
물을 증발시켜 식히지 않으니 보충수도, 수처리도, 폐수도 없습니다. 한 번 채운 물이 밀폐 회로를 돌 뿐입니다.
냉각탑 · 칠러 · 냉각수 처리 설비가 통째로 빠집니다.
남는 것은 바깥 공기로 식히는 건식 냉각기와, 가장 더운 시간에만 쓰는 액화질소 탱크입니다.
그리고 그 탱크가 법으로 반드시 두게 되어 있는 가스계 소화설비를 겸합니다. 설비 하나가 통째로 줄어듭니다.
칩을 물로 식히는 D2C 서버와 함께 쓰는 경우에는 냉각판 · 분배장치(CDU) · 순환 펌프가 그대로 남습니다.
공사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부지와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하나의 비율로 말하지 않고, 실증에서 측정해 그대로 공개하겠습니다.
※ 아래 그림과 이어지는 구조도는 하늬바람 가스 루프 기준입니다. 1년의 대부분은 바깥 공기와 건식 냉각기가 열을 버리고, 액화질소는 가장 더운 시간과 화재 때 씁니다.
냉각탑과 칠러가 사라지면, 그 설비가 24시간 먹던 전기도 함께 사라집니다.
WHO WE ARE
(주)하늬바람은 액화산소를 이용해 산소가 나오는 에어컨을 개발 완료했습니다. 약 10여 년에 걸쳐 냉각기술만을 개발해 온 정통 친환경 냉각 업체입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처음으로 가고 있으며, 에어컨 개발에서 확보한 핵심 원천기술을 그대로 이어받아 가성비 최고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THE LIMIT
고성능 GPU의 발열은 매년 가팔라지는데, 현재 쓰이는 다섯 가지 냉각 방식은 저마다 구조적인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01
고성능 GPU 발전 속도를 칩 자체의 물리적 발열 제어가 따라가지 못합니다.
02
미세한 냉각수 누수 하나로 서버 전체가 마비되는 치명적 리스크를 안고 갑니다.
03
무거운 절연액으로 시스템이 중량화되고, 현실적인 유지보수가 극도로 어렵습니다.
04
핵심 칩 이외의 주변 부품은 냉각하지 못하고, 누수 위험은 그대로 남습니다.
05
데이터센터 화재 시 기존 C·D급 소화기는 서버 장비 자체를 파괴할 우려가 있습니다.
| 냉각 방식 비교 | 공냉식 | 수냉식 · D2C | 액침식 | 불연성 가스 루프 · 하늬바람 |
|---|---|---|---|---|
| 서버실 안의 액체 | 없음 | 냉각수가 서버 바로 옆까지 | 절연액에 서버를 통째로 담금 | 없음 · 불연성 가스만 순환 |
| 누수가 나면 | 해당 없음 | 서버 전체가 멈출 수 있음 | 절연액 유출 · 바닥 오염 | 가스 루프에는 누수가 없음 |
| 고발열 GPU 대응 | 칩 발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함 | 대응 가능 | 대응 가능 | 대응 가능 |
| 주변 부품까지 냉각 | 가능 (공간 송풍) | D2C는 핵심 칩만 | 가능 (전체 침지) | 가능 · 필요하면 공간 전체 직분사 |
| 유지보수 | 비교적 쉬움 | 배관 · 수질을 상시 관리 | 절연액 무게로 접근이 어려움 | 냉매 보충 중심 |
| 화재가 나면 | 별도 소화설비 · 장비 손상 우려 | 별도 소화설비 · 장비 손상 우려 | 별도 소화설비 · 장비 손상 우려 | 냉각 배관이 소화 설비를 겸함 |
※ 공냉식 · 수냉식 · 액침식 항목은 업계에 공개된 각 방식의 일반적인 특성을 정리한 것입니다. 하늬바람 불연성 가스 루프 시스템은 2026년 7월 특허를 출원했고 현재 개발 중이며, 표의 내용은 설계 목표치입니다.
THE SOLUTION
물을 소비하지 않고, 가스로 온도를 내리고, 같은 가스로 화재를 진압합니다.
1년의 대부분은 바깥 공기가 열을 버리고, 가장 더운 시간에만 액화질소가 보탭니다 — 화재 때는 같은 탱크가 직접 갑니다
식히려고 물을 쓰지 않습니다. 증발도, 보충수도, 수처리도 없습니다. 하늬바람 루프에는 불연성 냉매만 돌기 때문에, 이 루프에서 누수로 서버가 멈출 일이 없습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먼저 경보를 울려 인원을 대피시키고, 그 구간의 BYPASS 밸브를 열어 불연성 냉매를 화재 지점으로 분사합니다. 냉각 배관이 그대로 소화 설비가 됩니다.
칩셋 발열이 루프 시스템의 한계에 닿기 전, 불연성 냉매를 직분사해 공간 전체 온도를 끌어내립니다.
| 운전 모드 | 쓰는 매체 | 하는 일 |
|---|---|---|
| 정상 냉각 | 냉각기를 도는 순환 유체 | 서버랙을 둘러싼 냉각기를 통해 차가운 바람을 서버실로 들여보내 서버랙의 온도를 낮춥니다. |
| 급속 냉각 | 같은 불연성 가스 | BYPASS VALVE를 열어 −196℃ 의 냉매를 분사하여 온도를 급속히 내립니다. |
| 화재 대응 | 같은 불연성 가스 | 화재가 발생하면 경보를 울리고 인원을 대피시킨 뒤, 불연성 냉매를 분사하여 화재를 진압합니다. |
※ 데이터센터 냉각은 액화질소(−196℃), 산소 에어컨은 액화산소(−183℃)를 씁니다. 같은 기화열 제어 기술에서 갈라져 나온 서로 다른 계열입니다. 화재 진압 기능은 설계에 들어가 있으며, 실제 소화 성능은 실증 단계에서 공인기관 시험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서버실의 산소 농도가 19% 아래로 떨어지거나 가스 농도가 안전 기준을 벗어나면, 시스템이 아래 다섯 단계를 차례로 실행합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문은 잠그고, 안에서 나가는 대피로는 항상 열어 둡니다.
01
관제 화면과 현장 경보기로 즉시 알립니다.
02
해당 구간의 밸브를 닫아 분사를 멈춥니다.
03
급기와 배기를 최대로 돌려 농도를 되돌립니다.
04
밖에서 들어오지 못하게 출입문을 잠급니다.
05
안에서 나가는 문은 잠기지 않습니다. 대피가 먼저입니다.
사람이 상주하는 공간과 무인 서버실은 기준을 따로 둡니다. 실제 기준값과 알람 · 차단 로직은 소방 · 안전 기준에 맞춰 실증 단계에서 확정합니다.
PROOF & DEPLOYMENT
기술을 한 번에 데이터센터 전체에 넣지 않습니다. 랙 한 대에서 측정하고, 그 숫자를 공개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지금
2026년 7월 「액화질소를 이용한 냉각장치」를 출원했습니다. 현재 시제품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1단계
열부하 · 입출구 온도 · 소비전력 · 가스 소모량을 측정해 그대로 공개합니다.
2단계
구간별 냉각과 안전 제어를 함께 돌려 봅니다. 화재 대응도 이 단계에서 시험합니다.
3단계
실측 데이터를 근거로 규모를 넓혀 갑니다.
※ 홈페이지에 적힌 냉각 성능과 절감률은 설계 목표치입니다. 실증에서 측정한 값이 나오면 이 자리에 그대로 바꿔 올리겠습니다.
서버랙을 둘러싸는 냉각 배관, 분배기, 냉각 제어기를 현장에 맞게 설계해 설치합니다. 냉각탑과 칠러가 필요 없어 공사 범위가 줄어듭니다.
액화질소 보충을 정기적으로 맡습니다. 쓴 만큼 채우는 구조라 초기 비용이 운영비로 나뉘어 갑니다.
랙 온도, 산소 · 가스 농도, 공급 압력과 잔량, 소비전력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기준을 벗어나면 바로 알리고, 정기 점검까지 함께 맡습니다.
산소 농도, 불연성 냉매의 압력과 잔량, 랙 입출구 온도와 GPU 부하, 그리고 실제로 쓰인 전력까지 한 화면에 모읍니다. 기준을 벗어나면 화면이 먼저 알리고, 정해진 순서대로 경보 · 차단 · 환기가 작동합니다.
OPERATIONS DASHBOARD — 통합 관제 화면 (설계 예시)
화면 구성은 실증 단계에서 현장 요구에 맞춰 바뀔 수 있습니다. 표시된 숫자는 설계 목표치를 바탕으로 한 예시이며, 실측값이 나오면 그대로 바꿔 올립니다.
단가와 계약 조건은 실증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입을 검토하고 계시면 기술문의로 조건을 알려 주십시오.
DATA CENTER · CORE TECHNOLOGY
컴프레서(압축기) 없이 액화질소의 기화열만을 제어해 서버실을 급속 냉각합니다.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냉각탑과 칠러가 없어 팬과 제어부의 최소 전력만으로 가동됩니다. 불연성이라 같은 냉매가 화재 진압까지 맡습니다.
SYSTEM DIAGRAM — 불연성 가스 루프
−196°C
압축기 없는 냉각. 기화열만으로 초고속 온도 하강을 구현합니다.
N₂ 소화
냉각용 질소를 화재 지점에 직분사합니다. 냉각 배관이 곧 소화 설비입니다.
GWP 0
오존층 파괴도, 영구잔류 독성물질도 없습니다. 대기의 78%가 질소입니다.
ROADMAP
양산 중
공기청정과 공기살균을 하나로. 액자처럼 벽에 거는 형태로 바닥을 쓰지 않습니다.
네이버쇼핑 · 쿠팡 판매 중
개발 완료
세계 최초 액화산소 냉매 에어컨. 실외기 없이 냉방하며 99.8% 고순도 산소를 함께 내보냅니다.
산소 에어컨에서 냉방 기능만 뺀 모델. 산소 · 살균 · 청정 · 피톤치드를 그대로 구현합니다.
개발 중
냉각탑도 칠러도 필요 없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오직 데이터에만 쓰게 만드는, 냉각 산업의 판을 바꾸는 기술입니다.
공기가 사람을 찾아갑니다. 산소 · 냉방 · 살균을 싣고 스스로 이동하는 세계 유일의 이동형 공조 플랫폼.
개념 검증
에어컨을 켜도 주행거리가 줄지 않습니다. 배터리를 냉방에 빼앗기지 않는 구조로 주행거리 25~30% 향상을 목표합니다.
NOW IN DEVELOPMENT
산소 에어컨을 자율주행 로봇에 올렸습니다. 사람이 있는 곳으로 스스로 이동해 맑은 공기를 내보내는, 세계 최초의 이동형 공조 플랫폼입니다.
IN SERVICE
사람이 있는 곳으로 스스로 이동해 맑은 공기를 내보냅니다
HANIBARAM AUTO ROBOT
천연 편백 케이스 · 6륜 자율주행 · 상단 디스플레이
DRIVING
스스로 주행하며 공기를 내보내는 실제 모습
99.8% 산소 공급
공기 살균 · 청정
친환경 냉방
광고 디스플레이
세계 유일 DC 24V
작동 에어컨 시스템
OXYGEN AIR CONDITIONER
더럽고 뜨거운 실내 공기를 빨아들여, 먼지와 바이러스를 걷어내고, 차갑게 식힌 뒤, 99.8% 고순도 산소와 편백 피톤치드를 섞어 내보냅니다.
AIR FLOW — 오염된 공기가 숲의 공기로
천연 편백나무 케이스에 담긴 세계 최초의 액화산소 냉매 에어컨. 냉방과 동시에 고순도 산소와 피톤치드를 내보냅니다.
99.8%
고순도 산소 공급
5,000원
1일 10시간 · 30일 전기요금
99.8% 고순도 산소
냉방과 동시에 신선한 산소를 내보냅니다
초미세먼지 제거
H-13 HEPA 필터 적용
바이러스 제거
세균과 바이러스를 함께 제거합니다
천연 피톤치드
천연 편백나무 케이스에서 나옵니다
발전 전력을 고전압으로 승압할 필요 없이 태양광 패널에 직접 연결해 영하의 냉방을 가동합니다.
| 에어컨 냉매 비교 | R-134a | R-1234yf | 액화산소 · 하늬바람 |
|---|---|---|---|
| 지구온난화 영향 | 심각 (GWP 1,430) | 낮음 (GWP < 4) | 전혀 없음 (GWP 0) |
| 인체 · 토양 무해성 | 오존층 파괴 | TFA 독성물질 영구잔류 | 무독성 · 신선 산소 공급 |
| 냉매 원가 (1회 교환) | 약 20,000원 | 약 300,000원 | 약 100,000원 |
도입 조건
250만원
초기 보증금
계약할 때 한 번만 맡기시는 금액입니다.
20만원
월 정기 구독
한 달에 20만원으로 쓰시면 됩니다. 이만큼이 전부 들어 있습니다.
5년 뒤
보증금 전액 환불
5년 계약이 끝나면 보증금 250만원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설치 환경과 대수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술문의로 알려 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OUR OWN PATH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 비교할 대상이 없었습니다. 대신 국내외 전시장에서 직접 보여 주고 검증받아 왔습니다.
영남일보
“기존 에어컨보다 전기료 99%나 적고 구매비용도 반값”
기자가 직접 확인한 값 — 하루 10시간 한 달 전기요금 1,130원 · 32℃에서 18℃까지 12분 · 그 사이 산소 농도 20.9% → 22.9%
CRÓNICA Business
“Hanibaram — Ventilador de incógnito”
액자 · TV · 거울에 눈에 띄지 않게 설치되며 환기와 공기정화, 살균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소개
국내외 전시 ·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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